김충일 아리랑TV 사장이 임기를 8개월여 앞두고 지난 19일 중도 사퇴했다.아리랑TV 노조 관계자는 22일 “부실경영의 책임을 물어 김 사장의 퇴진을 요구해 왔다.”며 “김 사장이 19일 이임식 때 자신의 거취와 관련해 정치권 진출 의지를 내비쳤다.”고 말했다.
2003-09-23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눈 감고 쿨쿨” 생방송 중 턱 괴고 잠든 앵커 “악몽”…응원 쏟아진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8/SSC_2026080811534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