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박상천 대표는 22일 “이른 시일 내에 전당대회를 열어 총선지도부를 구성하겠다.”면서 “저는 전당대회의 지도부 선거에는 나서지 않고 총선지도부로 가는 다리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5면
박 대표는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취임 기자회견을 갖고 “이것이 당의 단합을 이룩하고,내년 총선에서 우리 당의 전국적 승리를 이루는 데 도움이 되는 길”이라고 말했다.
이춘규기자 taein@
▶관련기사 5면
박 대표는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취임 기자회견을 갖고 “이것이 당의 단합을 이룩하고,내년 총선에서 우리 당의 전국적 승리를 이루는 데 도움이 되는 길”이라고 말했다.
이춘규기자 taein@
2003-09-23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