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오일만특파원|중국은 사스(SARS·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의심환자가 홍콩에서 잇따라 발생하자 사스 재발 가능성에 경각심을 갖고 19일 사스 일일 현황 발표를 재개했다고 관영 영자지 차이나 데일리가 20일 보도했다.덩하이화 중국 위생부 대변인은 “중국 일부 지방에 사스가 재발했다는 소문이 돌아 대중과 관계기관에 정확한 정보를 주기 위해 일일 사스 현황을 발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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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9-2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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