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청계천 복원공사 시점부인 태평로 입구∼삼일로 구간에 대한 하천복원공사가 19일부터 본격 시작됨에 따라 이 구간 교통을 일부 통제한다.21일부터 11월 15일까지 청계천로가 현행 8차로에서 7차로로 운영되며,이후 공사 단계에 따라 4∼6개 차로로 축소 운영된다.광교 교차로는 지하 정밀조사 및 해체작업을 위해 남북방향인 남대문로가 21일부터 현행 8차로에서 5차로로 제한,운행된다.
2003-09-2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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