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드나무에 부는 바람(전2권)(케네스 그레이엄 원작,미셸 플레시스 만화,김미선 옮김,아이세움 펴냄) 케네스 그레이엄이 앞을 못보는 아들을 위해 아름다운 자연과 동물들의 일상을 생생히 표현해낸 영국의 명작.풍부한 서정이 수채화같은 천연색 만화로 잘 표현됐다.의인화한 동물 캐릭터들의 움직임을 통해 강마을의 아름다움을 묘사한다.마네·모네·고흐·클림트의 명화를 응용해 계절의 흐름을 보여주는 장면들은 특히 눈길을 끈다.초등 저학년용.각권 6500원.
●달의 비밀(플로랑스 기로 글·그림,조현실 옮김,반딧불이 펴냄) 초승달,반달,보름달 등 달의 모양이 왜 조금씩 바뀌는지 궁금해하는 아이들에게 밤하늘의 신비와 환상을 한껏 부추겨주는 입체그림책.달의 비밀을 캐기 위해 하늘로 올라간 동물친구들은 달을 따다 저마다 다른 용도로 쓰는데….달을 따러 올라가는 길을 계단식으로 접은 입체편집이 재미있다.5∼7세용.9000원.
●달의 비밀(플로랑스 기로 글·그림,조현실 옮김,반딧불이 펴냄) 초승달,반달,보름달 등 달의 모양이 왜 조금씩 바뀌는지 궁금해하는 아이들에게 밤하늘의 신비와 환상을 한껏 부추겨주는 입체그림책.달의 비밀을 캐기 위해 하늘로 올라간 동물친구들은 달을 따다 저마다 다른 용도로 쓰는데….달을 따러 올라가는 길을 계단식으로 접은 입체편집이 재미있다.5∼7세용.9000원.
2003-09-17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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