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15일 이번 추석연휴 동안 적발된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위반 사례는 779건으로 지난해 202건보다 4배 가까이 증가했다고 밝혔다.또 갓길 위반도 101건으로 지난해의 44건보다 역시 크게 늘었다.건교부는 그 원인에 대해 추석을 전후한 단속기간이 지난해 4일에서 올해 6일로 늘었고 신고포상금제도를 실시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풀이했다.또 지난해보다 단속 인력을 많이 투입한 것은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2003-09-16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