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김성호 의원 등 여야의원 23명은 9일 KBS,MBC와 같은 지상파방송 채널을 케이블 TV가 임의로 바꾸지 못하도록 규제하는 방송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개정안은 각 지역에 고유하게 배정돼 오랫동안 시청자들에게 인지된 지상파방송의 채널을 케이블TV가 임의로 변경함으로써 노인층을 비롯한 시청자에게 불편을 끼치는 사례를 막기 위해 마련됐다.
개정안은 각 지역에 고유하게 배정돼 오랫동안 시청자들에게 인지된 지상파방송의 채널을 케이블TV가 임의로 변경함으로써 노인층을 비롯한 시청자에게 불편을 끼치는 사례를 막기 위해 마련됐다.
2003-09-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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