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고법원장 김연태 특허법원장 양승태/대법, 법관 31명 인사

광주고법원장 김연태 특허법원장 양승태/대법, 법관 31명 인사

입력 2003-09-08 00:00
수정 2003-09-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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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은 7일 광주고법원장에 김연태 인천지법원장을,특허법원장에 양승태 법원행정처 차장을,법원행정처 차장에 이공현 서울지법 민사수석부장판사를 각각 승진 발령하는 등 고법부장판사급 이상 고위법관 11명을 포함,법관 31명에 대한 인사를 오는 15일자로 단행한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10·18면

이번 인사는 김용담 신임 대법관과 전효숙 신임 헌법재판관의 취임에 따른 공백을 메우기 위한 조치로 기존 서열과 기수를 고려했다.대법원측은 “인사에서 법원장 인사방침과 고법부장 선발기준을 실질적으로 심사한 법관인사위원회의 추전결과가 상당 부분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2003-09-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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