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센터

i 센터

입력 2003-09-04 00:00
수정 2003-09-04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국민관광상품권

한가위를 맞아 ‘가족과 함께!100가족 여행 보내기’ 이벤트를 개최한다.이달 말까지 하나은행 전 영업점에 비치된 추첨권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가족당 최대 4명까지 100가족에게 무료여행 혜택을 준다.당첨된 가족은 부석사 답사,안면도 롯데오션캐슬,무박2일 보성차밭 및 백양사 애기단풍 여행,대둔산 케이블카 여행,민둥산 억새꽃 트레킹 등 5개의 테마여행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당첨 여부는 개별 연락을 통해 알려준다.(02)3444-8246.

●한국관광공사

국내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방자치단체의 관광 홍보 대행사업을 전개한다.각 지자체로부터 실비 차원의 사업 경비를 넘겨받아 상품 개발 및 홍보 마케팅을 대행해주는 사업으로,첫번째로 수도권 5개 지자체(강원,서울,인천,경기,충북)로 구성된 수도권관광진흥협의회의 패키지 관광상품 홍보 대행을 맡기로 했다.(02)729-9618.한편 공사는 지난 2일 신한은행과 업무협정을 맺고,방한 외래 관광객들이 관광 및 숙박,음식 등의 경비를 카드 하나로 결제할 수 있는 선불형 전자카드 ‘Korea Travel Card’를 보급키로 했다.

●홍콩관광진흥청

중추절을 맞아 이달 말까지 빅토리아공원에서 다양한 연등축제를 연다.7∼16일 각양각색의 연등과 전통 장식품으로 공원을 화려하게 장식하며,10∼12일엔 66m 길이의 용춤 공연이 매일 3차례씩 펼쳐진다.또 올해 처음으로 화려한 연등으로 꾸며진 어선들이 빅토리아항구를 떠다니며 축제 분위기를 돋운다.

●자유여행사

박승진 서울시의원, ‘중랑구 가을 축제 릴레이 개최 환영… “봄 장미축제 이을 명품 가을 축제 싹 틔워”

서울시의회 박승진 의원(더불어민주당·중랑3)이 지난 3일과 4일 이틀 동안 중랑구 일대에서 펼쳐진 가을 축제 릴레이를 반기며, 지역사회가 명실상부한 사계절 문화도시로 탈바꿈하고 있다는 뜻을 밝혔다. 그간 중랑구는 대표 봄 행사로 꼽히는 ‘서울장미축제’에 비해 가을에 즐길 만한 콘텐츠가 적다는 아쉬움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박 의원은 중랑천 변을 활용한 가을철 문화예술 예산을 꾸준히 챙기고 축제 기반을 다지는 데 주력해 왔으며, 이 같은 다방면의 노력이 이번 주말 연속 축제라는 결실을 보게 됐다. 우선 3일 토요일 저녁 7시에는 중랑구 장미공원 야외무대에서 제15회 그랜드오페라축제 ‘장미공원’의 막이 올랐다. 서울시 민간축제 지원 대상으로 지정된 이번 무대는 600석에 달하는 야외 객석을 마련해 관람객들에게 전석 무료로 선착순 제공됐다. 이어 10월 4일 일요일 오후 5시에는 중화 체육공원에서 ‘제1회 서울 희희낙락 페스티벌’이 개최됐다. 중랑문화원에서 주최, 주관하고 서울시가 함께하는 이 축제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가을 음악회를 주제로 시민들에게 다가갔다. 트로트 황태자로 불리는 가수 박현빈과 감성 발라더 가수 유미의 축하공연, 시니어모델 워킹쇼, 타
thumbnail - 박승진 서울시의원, ‘중랑구 가을 축제 릴레이 개최 환영… “봄 장미축제 이을 명품 가을 축제 싹 틔워”

여행상품을 예약한 고객에게 타이완 무료 여행권을 증정하는 ‘추석맞이 사은 대잔치’를 타이완관광청 협찬으로 실시한다.20일까지 출발하는 해외여행상품을 예약하는 고객들이 대상이다.총 40명을 추첨해 항공 및 숙식,현지 차량,입장료 등이 포함된 2박3일 여행권을 준다.여행권을 제3자에게 양도할 수 있다.(02)3455-0081.
2003-09-04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