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플러스 / 美 제조업지수 8개월만에 최고치

국제 플러스 / 美 제조업지수 8개월만에 최고치

입력 2003-09-03 00:00
수정 2003-09-03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뉴욕 연합|8월 미국 공급관리연구소(ISM) 연구소 제조업지수가 54.7을 기록해 7월의 51.8에 이어 두달 연속 제조업의 확장 국면을 의미하는 50을 넘어섰다고 이 연구소가 2일 발표했다.

8월의 ISM 제조업 지수는 8개월 만에 최고치로 월가 전문가들이 예상해온 53∼54보다 약간 높은 수준이다.

ISM에 따르면 8월 제조업 동향을 나타내는 세부지표 가운데 생산지수는 61.6으로 전달의 53.3에 비해 크게 증가했고 신규주문지수도 56.6에서 59.6으로 개선됐다.그러나 고용지수는 45.9로 여전히 ‘약세’를 의미하는 50 이하를 기록했다.

2003-09-03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