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론과 실무 경험을 두루 갖춘 김종인(金鍾仁·63) 전 청와대 경제수석과 세계적 해양법 권위자인 박춘호(朴椿浩·73) 국제연합(UN) 국제해양법재판소 재판관이 강단에 선다.건국대는 1일 김 전 수석과 박 재판관을 각각 경제학과와 법학과 석좌교수로 임용했다고 밝혔다.
2003-09-0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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