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럼즈펠드 미 국방장관이 오는 10월 말 한미연례안보협의회(SCM) 참석차 방한한다.
럼즈펠드 장관의 방한은 2001년 1월 부시 행정부 출범 이래 처음으로,그간 유럽 등 다른 지역은 방문하면서도 ‘동맹국’인 한국은 단 한 차례도 찾지 않아 외교적 결례라는 지적과 함께 배경에 대해 다각적인 분석이 제기돼 왔다.
이번 SCM은 10월 3∼4일 서울서 열리는 제4차 한·미동맹 정책구상의 최종 협상안에 대해 양국 장관이 최종 합의하는 형태로 진행될 것으로 알려졌다.
조승진기자 redtrain@
럼즈펠드 장관의 방한은 2001년 1월 부시 행정부 출범 이래 처음으로,그간 유럽 등 다른 지역은 방문하면서도 ‘동맹국’인 한국은 단 한 차례도 찾지 않아 외교적 결례라는 지적과 함께 배경에 대해 다각적인 분석이 제기돼 왔다.
이번 SCM은 10월 3∼4일 서울서 열리는 제4차 한·미동맹 정책구상의 최종 협상안에 대해 양국 장관이 최종 합의하는 형태로 진행될 것으로 알려졌다.
조승진기자 redtrain@
2003-09-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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