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천재 소녀 골퍼인 미셸 위(한국명 위성미·14)가 전남 홍보대사가 된다.전남도는 오는 10월 제주도에서 열리는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CJ나인브리지 클래식에 출전하는 위 선수를 전남 홍보대사로 임명한다고 27일 밝혔다.위 선수는 미국내 골프대회 등에서 아버지의 고향인 전남(장흥)의 이미지를 높이는 일에 적극 나서게 된다.
2003-08-2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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