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행정의 획기적인 개선을 위해 종합대책을 세워 대대적으로 추진 중인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김용일)가 주민들이 청소상태에 대해 느끼는 점을 구정에 반영하기 위해 ‘청소행정 구민만족도’조사를 하기로 했다.
동별로 주민 30명씩을 무작위로 골라 660명을 대상으로 이달 말까지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구는 이에 앞서 생활쓰레기 매일 수거제 시행,24시간 청소기동대 등의 내용을 담은 청소행정종합개선대책을 추진해왔다.조사는 민간 전문기관에 의뢰하기로 했다.
조덕현기자 hyoun@
동별로 주민 30명씩을 무작위로 골라 660명을 대상으로 이달 말까지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구는 이에 앞서 생활쓰레기 매일 수거제 시행,24시간 청소기동대 등의 내용을 담은 청소행정종합개선대책을 추진해왔다.조사는 민간 전문기관에 의뢰하기로 했다.
조덕현기자 hyoun@
2003-08-27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