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세가 다소 둔화되긴 했으나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주 서울지역 아파트 가격 변동률은 0.48%로 전주(0.56%)에 비해 상승폭이 다소 작아졌다.신도시와 수도권은 각각 0.38%,0.23%로 전주보다 상승률이 0.5∼0.19% 포인트 높아졌다.
서울지역의 경우 재건축 아파트가 가격 상승세를 주도했고,주간 상승률은 전주 1.51%에서 지난주 0.98%로 낮아졌다.
하지만 일반 아파트 상승률(0.35%)에 비해서는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전셋값은 지난 4월 중순 이후 약세를 면치 못하다 4개월 만인 이달 초 하락행진을 멈추는 등 본격적인 가을 이사철을 맞아 조금씩 회복될 기미를 보이고 있다.서울은 구별로 0.01∼0.34%포인트 올랐고,중동(-0.46%)과 일산(-0.33%),산본(-0.02%) 신도시는 하락세를 기록했다.
김성곤기자
24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주 서울지역 아파트 가격 변동률은 0.48%로 전주(0.56%)에 비해 상승폭이 다소 작아졌다.신도시와 수도권은 각각 0.38%,0.23%로 전주보다 상승률이 0.5∼0.19% 포인트 높아졌다.
서울지역의 경우 재건축 아파트가 가격 상승세를 주도했고,주간 상승률은 전주 1.51%에서 지난주 0.98%로 낮아졌다.
하지만 일반 아파트 상승률(0.35%)에 비해서는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전셋값은 지난 4월 중순 이후 약세를 면치 못하다 4개월 만인 이달 초 하락행진을 멈추는 등 본격적인 가을 이사철을 맞아 조금씩 회복될 기미를 보이고 있다.서울은 구별로 0.01∼0.34%포인트 올랐고,중동(-0.46%)과 일산(-0.33%),산본(-0.02%) 신도시는 하락세를 기록했다.
김성곤기자
2003-08-2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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