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식물분류학계 거두로 불렸던 고(故) 이창복 전 서울대 명예교수 유족이 이 전 교수가 평생 수집한 식물표본과 문헌 등을 산림청에 기증했다.
21일 산림청에 따르면 이 전 교수의 유족들은 고인의 뜻에 따라 식물표본 4807점과 문헌·사진 1000여점 등 모두 5900여점의 식물관련 연구자료를 기증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
21일 산림청에 따르면 이 전 교수의 유족들은 고인의 뜻에 따라 식물표본 4807점과 문헌·사진 1000여점 등 모두 5900여점의 식물관련 연구자료를 기증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
2003-08-2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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