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플러스 / 한·중·일 가전업체 제휴

국제 플러스 / 한·중·일 가전업체 제휴

입력 2003-08-22 00:00
수정 2003-08-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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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연합|삼성전자와 일본 산요(三洋)전기,중국 하이얼그룹 등 3국 가전업체가 통신기술을 이용해 가전제품을 제어하는 네트워크 가전사업부문에서 전략적 제휴를 한다고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이 21일 보도했다.삼성전자는 네트워크 기술,일본 산요전기는 고기능 가전,하이얼 그룹은 중국내 판매망에서 각각 우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이번 제휴를 통해 3사는 급성장하고 있는 중국 시장에서 각사 상표로 제품을 판매하되 리모컨 하나로 각사의 제품을 조작할 수 있도록 호환성있는 가정 내 네트워크 구축을 추진하게 된다.

2003-08-2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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