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일본은 새 로켓발사 계획에 따라 오는 2007년까지 정찰위성 4기를 포함해 총 18기의 인공위성을 발사할 계획이라고 문부과학성 우주개발국의 마쓰라 시게카즈 부국장이 19일 발표했다.
북한에 대한 감시 목적으로도 사용될 4기의 정찰위성 중 1호는 다음달 발사될 예정이며,나머지는 내년부터 2006년까지 매년 1기씩 발사된다.
북한에 대한 감시 목적으로도 사용될 4기의 정찰위성 중 1호는 다음달 발사될 예정이며,나머지는 내년부터 2006년까지 매년 1기씩 발사된다.
2003-08-2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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