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연합|니콜 키드먼(35)이 제18회 미국 영화 아메리칸 시네마테크상을 수상한다.
미 시네마테크상위원회는 16일 올해 영예의 수상자로 할리우드 슈퍼스타 키드먼이 결정됐다고 밝히고 시상식은 오는 11월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되며 12월1일 영화전문채널 AMC에서 방영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시네마테크상위원회는 지난 1986년 이후 매년 뛰어난 업적을 이룬 배우나 감독,영화작가 등을 선정,시상해 왔다.
미 시네마테크상위원회는 16일 올해 영예의 수상자로 할리우드 슈퍼스타 키드먼이 결정됐다고 밝히고 시상식은 오는 11월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되며 12월1일 영화전문채널 AMC에서 방영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시네마테크상위원회는 지난 1986년 이후 매년 뛰어난 업적을 이룬 배우나 감독,영화작가 등을 선정,시상해 왔다.
2003-08-1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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