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기 컬처마케팅 전문과정 개설

2기 컬처마케팅 전문과정 개설

입력 2003-08-16 00:00
수정 2003-08-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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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메세나협의회(회장 박성용·사진)가 (주)크레타콤과 공동으로 컬처 마케팅 제2기 전문과정(Culture Marketing Program·CMP)을 개설한다.

문화가 기업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시대를 맞아,문화를 활용한 기업과 브랜드의 이미지 창출 및 제고 방안을 가르친다.국내 최고의 문화 및 전략 마케팅 전문가들이 마케팅 전략의 이론과 사례를 결합한 살아있는 교육을 실시한다.

참가 대상은 기업의 마케팅 또는 커뮤니케이션 관련 임원,정부·학계·언론계 등의 전문인,문화사업 기획가 등이다.교육기간은 9월2일∼12월2일(매주 화요일 오후 6시30분∼9시30분),장소는 강남구 역삼동 한국기술센터 16층 교육장.

채유미 서울시의원, ‘홍보물 편집위원회’ 위원장 선출

서울시의회(의장 임만균)는 6일 소식지와 영상 홍보물의 제작 방향을 심의·의결하는 ‘홍보물 편집위원회’ 위촉식을 열고 본격적인 공식 활동에 착수했다. 이날 위촉식 이후 진행된 1차 회의에서는 1년간 편집위원회를 이끌어갈 편집위원장에 채유미 의원(노원5, 더불어민주당)이 선출됐으며, 부위원장에는 민경희 의원(강남1, 국민의힘)과 강봉훈 위원(안마을신문대표)이 각각 선출됐다. 서울시의회 홍보물 편집위원회’는 의정소식지 ‘서울의회’의 발행 방향과 콘텐츠 및 디자인을 심의하고, 시의회 제작 홍보영상을 심의·의결하는 기구이다. 본 위원회는 시의원 6명과 영상·광고·디자인·출판 분야의 외부 전문가 4명을 포함해 총 11명으로 구성된다. 채유미 신임 편집위원장은 “의정 소식지와 영상 홍보물은 118명 서울시의원들의 발로 뛰는 현장 의정을 시민에게 생생하게 전달하는 소중한 매개체”라며 “시민들이 한눈에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알찬 콘텐츠를 제공해, 시민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서울시의회를 만드는 데 편집위원들과 함께 지혜를 모으겠다”고 밝혔다. ‘서울의회’는 1993년 6월 창간돼 현재까지 통권 286호를 발행해 오면서 지난 32년간 지방자치의 산역사를 기록하
thumbnail - 채유미 서울시의원, ‘홍보물 편집위원회’ 위원장 선출

궁금한 사항은 홈페이지(www.cretacomm.co.kr)와 전화(02-713-5797)로 확인할 수 있다.

2003-08-16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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