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지오코리아가 간판 브랜드 ‘윈저 17년’ 가격을 출시 3년여만에 두자릿수 인상한다.
디아지오코리아는 오는 18일부터 슈퍼 프리미엄급 위스키 윈저17년의 출고가를 500㎖ 병당 2만 9480원에서 3만 2879원으로 11.5% 인상한다고 14일 밝혔다.회사 관계자는 “2000년 7월 출시 이후 한번도 가격을 올리지 않았지만 파운드화에 대한 원화환율 상승 등으로 위스키 원액 수입가격이 오른 점을 감안했다.”고 말했다.
디아지오코리아는 오는 18일부터 슈퍼 프리미엄급 위스키 윈저17년의 출고가를 500㎖ 병당 2만 9480원에서 3만 2879원으로 11.5% 인상한다고 14일 밝혔다.회사 관계자는 “2000년 7월 출시 이후 한번도 가격을 올리지 않았지만 파운드화에 대한 원화환율 상승 등으로 위스키 원액 수입가격이 오른 점을 감안했다.”고 말했다.
2003-08-1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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