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들의 진로적성검사에 대해 학부모들이 자칫 오해하기 쉬운 부분을 소개한다.검사를 받기 전에 염두에 둘 사안들이다.
●잦은 검사는 금물
검사를 많이 받을수록 좋은 것은 아니다.오히려 아이들이 검사에 익숙해져 자신이나 부모가 원하는 결과를 내기 위해 검사를 왜곡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
●검사결과는 자녀와 함께
공부 때문에 자녀들이 바쁘다는 핑계로 부모 혼자 검사결과에 대한 설명을 들어서는 안 된다.
부모 생각대로 결과를 합리화해 자녀들에게 설명하는 사례가 많다.
●10%만 활용하라
검사는 참고자료일 뿐이다.아이의 모든 것을 알 수 있다고 믿어서는 안 된다.모든 것을 결정해 주지도 않는다.중요한 것은 자녀를 관찰하고 관심을 구체화하는 계기로 삼는 것이다.
자녀의 검사 결과를 주위 친척이나 친구 등 또래들과 비교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어린아이에게는 효과 적다
나이가 어릴수록 아이들은 엄마들이 원하는 대로 답변한다.평소 ‘너 이거 좋아하잖아.’라며 엄마의 가치관이 그대로 투영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검사결과가 부모의 희망을 합리화하는 도구로 전락할 가능성이 더 높다.
●검사를 강요해서는 안 된다
자녀의 의사를 묻지 않고 억지로 하는 검사는 아무 소용 없다.본인이 자발적으로 관심을 갖고 열정적으로 검사에 응할 때 도움이 된다.
●잦은 검사는 금물
검사를 많이 받을수록 좋은 것은 아니다.오히려 아이들이 검사에 익숙해져 자신이나 부모가 원하는 결과를 내기 위해 검사를 왜곡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
●검사결과는 자녀와 함께
공부 때문에 자녀들이 바쁘다는 핑계로 부모 혼자 검사결과에 대한 설명을 들어서는 안 된다.
부모 생각대로 결과를 합리화해 자녀들에게 설명하는 사례가 많다.
●10%만 활용하라
검사는 참고자료일 뿐이다.아이의 모든 것을 알 수 있다고 믿어서는 안 된다.모든 것을 결정해 주지도 않는다.중요한 것은 자녀를 관찰하고 관심을 구체화하는 계기로 삼는 것이다.
자녀의 검사 결과를 주위 친척이나 친구 등 또래들과 비교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어린아이에게는 효과 적다
나이가 어릴수록 아이들은 엄마들이 원하는 대로 답변한다.평소 ‘너 이거 좋아하잖아.’라며 엄마의 가치관이 그대로 투영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검사결과가 부모의 희망을 합리화하는 도구로 전락할 가능성이 더 높다.
●검사를 강요해서는 안 된다
자녀의 의사를 묻지 않고 억지로 하는 검사는 아무 소용 없다.본인이 자발적으로 관심을 갖고 열정적으로 검사에 응할 때 도움이 된다.
2003-08-15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