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이 현직 대통령 신분이라는 부담에도 불구하고 손배소송을 제기한 것은 국회의원이나 언론사도 법 위에 군림할 수 없고,책임질 것이 있다면 분명하게 책임져야 한다는 취지일 뿐 그 어떤 정치적 목적도 없다.
-‘법 앞에 무엇이 두려운가’라는 청와대 브리핑에서-
-‘법 앞에 무엇이 두려운가’라는 청와대 브리핑에서-
2003-08-1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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