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와 SK텔레콤,이즈데이타 3사는 13일 제휴를 맺고 차세대 무선프린팅 사업인 ‘유비쿼터스 프린팅 서비스(일명 U-프린트)’를 세계에서 처음 본격적으로 시작했다.휴대전화,PDA(개인휴대단말기) 등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출력물을 원하는 장소에서 출력하는 서비스다.
2003-08-14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