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가와구치 요리코(川口順子) 일본 외상이 다음주 후반 서울을 방문해 6자 회담 대책 등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일본 외무성 관리들이 12일 밝혔다.가와구치 외상은 이틀간의 일정으로 오는 21일 또는 22일쯤 방한해 북핵 관련 6자 회담에 대비한 양국간 공조방안 등에 관해 의견을 조율한다.
2003-08-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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