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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는 7일자로 온·오프라인 대국민 홍보매체인 ‘Open Law’ 1호를 발행하고 앞으로 2주마다 정기적으로 소식지를 발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 소식지는 장관 동정,법무부내 각종 소식,주요 정책추진 상황 등을 담아 팩스와 e메일을 통해 법무부 및 각 산하기관,유관단체,언론사 등에 2주마다 배포되며 인터넷 홈페이지에도 게재된다.
법무부는 국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고 투명한 법무행정을 도모한다는 뜻에서 참여민주사회의 공개된 법률 광장을 의미하는 ‘Open Law’를 제호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법무부 관계자는 “법무부에서 추진중인 주요 정책사안을 외부에 널리 알려 법무행정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소식지를 발간하게 됐다.”고 말했다.
강충식기자 chungsik@
2003-08-0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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