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이 미국 시카고 중심부 레이크쇼어 이스트에서 고급 아파트 207가구를 공급한다고 4일 밝혔다.이 프로젝트는 3만 1829평에 6개의 주거용·상업용 건물 및 호텔 등을 짓는 복합개발사업의 일부분이다.한화건설이 90%의 지분을 투자,현지 업체 레이크쇼어 란케스터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개발사업이다.20∼80평형 규모로 분양가는 3억 4000만∼8억 5000만원으로 150가구가 이미 사전 분양됐다.7일 한화건설 김현중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착공식을 가졌으며 2005년 8월 준공될 예정이다.
한화건설은 “미국시장 진출의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고품격 마감 및 내부시설로 시카고 지역의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한화건설은 “미국시장 진출의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고품격 마감 및 내부시설로 시카고 지역의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2003-08-0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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