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이강두 정책위의장은 3일 정부의 ‘인터넷 국정신문’ 발간계획과 관련,“발간계획을 취소하지 않으면 관련 예산이 국회에 올라올 경우 삭감할 것”이라고 밝혔다.그는 “국정신문은 오직 일방적 정부홍보나 하면서 특정 신문에 대한 비판과 공격,기존 언론의 문제제기에 대한 해명 역할밖에 없을 것”이라며 “정부가 기존 언론의 비판과 견제를 막기 위해 신문을 만든다는 것은 코미디”라고 주장했다.
2003-08-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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