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축구국가대표팀이 오는 12월10일 일본에서 올해 마지막 승부를 펼친다.대한축구협회는 사스(SARS·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여파로 무기한 연기됐던 제1회 동아시아축구선수권대회가 오는 12월4일부터 10일까지 한국 일본 중국 홍콩 등 4개국이 참가한 가운데 일본에서 열린다고 31일 밝혔다.
2003-08-01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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