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시티 윤창렬 대표로부터 4억 200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민주당 정대철 대표는 31일 “오는 4일 당무회의가 끝나는 대로 검찰에 나가 내 문제를 밝히겠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신당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그동안 대화모임과 막후접촉을 해왔으나 무산돼 전당대회를 통해 매듭짓기로 결론내렸다.”며 “4일 당무회의를 열어 전당대회 문제를 논의하고,검찰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정 대표는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신당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그동안 대화모임과 막후접촉을 해왔으나 무산돼 전당대회를 통해 매듭짓기로 결론내렸다.”며 “4일 당무회의를 열어 전당대회 문제를 논의하고,검찰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03-08-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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