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주(슈페리어·테일러메이드)가 뒷심 부족으로 아쉽게 시즌 세번째 톱10 진입에 실패했다.최경주는 28일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의 리버하일랜드TPC(파70·6820야드)에서 열린 미프로골프(PGA) 투어 그레이터하트포드오픈(총상금 400만달러)에서 버디 3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로 1오버파 71타를 쳐 합계 6언더파 274타로 8년만에 우승컵을 거머쥔 피터 제이콥슨에 8타 뒤진 공동 18위에 그쳤다.
2003-07-29 3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