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베리아 정부군과 반군간 전투가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25일(현지시간) 수도 몬로비아 내 미국 대사관과 인근 외교구역이 또다시 포탄 공격을 받았다.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몬로비아 외교구역에 이날 아침 약 10분 사이 30발 이상의 포탄이 날아들어 최소 12명이 사망하고 100여명이 크게 다쳤다.
몬로비아 주재 미국 대사관은 지난 21일에도 적어도 2발의 포탄 공격을 받아 60여명이 사망,41명의 미 해병대원이 파병돼 미국 관련 시설물을 보호하고 있었다.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몬로비아 외교구역에 이날 아침 약 10분 사이 30발 이상의 포탄이 날아들어 최소 12명이 사망하고 100여명이 크게 다쳤다.
몬로비아 주재 미국 대사관은 지난 21일에도 적어도 2발의 포탄 공격을 받아 60여명이 사망,41명의 미 해병대원이 파병돼 미국 관련 시설물을 보호하고 있었다.
2003-07-26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사흘간 팬티 안 갈아입었다”는 기안84…매일 빨아도 ‘대변’ 묻어있다는데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101119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