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지사 김충홍씨가 22일 오후 8시48분 노환으로 별세했다.79세.전남 완도 출신인 고인은 1944년 11월 중국 광둥성의 일본군 제42부대를 탈출,중국 제9전구 4군단 101사단에서 활동하다 광복군 제1지대 3구대로 편성돼 공작활동을 전개했다.
빈소는 전남 완도 대성병원 영안실,발인 24일 오전 11시,장지 국립대전현충원 애국지사 제2묘역.(061)552-0644.
빈소는 전남 완도 대성병원 영안실,발인 24일 오전 11시,장지 국립대전현충원 애국지사 제2묘역.(061)552-0644.
2003-07-2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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