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23일 전북 부안군 위도를 원전수거물(방사성폐기물) 관리시설 부지로 선정하려던 일정을 연기했다.산자부 관계자는 “이날 부지선정위원회를 열어 부지 지정을 마무리할 계획이었으나 일부 주민의 반대 등으로 적정한 시기가 아니라는 판단이 들어 잠시 보류했다.”고 밝혔다.
2003-07-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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