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중국 쑤저우(蘇州) TFT-LCD(초박막액정표시장치) 모듈공장이 본격적인 양산에 돌입했다고 22일 밝혔다.지난해 10월 착공,7개월만에 완공했으며 2개월간의 시험가동 기간을 거쳤다.월 10만대 규모로 15인치와 17인치 모니터용 LCD를 주로 생산하고,내년부터는 연간 800만대로 생산량을 늘릴 계획이다.이는 삼성전자 TFT-LCD 전체 생산량의 30%에 해당하는 물량이다.
2003-07-23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손주는 보여줘야지!” 이혼해도 설 명절 참석하라는 시댁…이게 맞나요?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4/SSC_20260214144220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