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투자자들이 주문 및 주가조회 등에 이용하고 있는 주식 종목코드의 자릿수가 현행 5자리에서 6자리로 늘어난다.증권거래소는 향후 종목코드의 포화상태에 대비하기 위해 오는 10월6일부터 현행 종목코드 앞에 ‘0’을 추가,6자리로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예를 들어 삼성전자 보통주의 경우 종목코드가 ‘05930’에서 ‘005930’으로 바뀐다.이번 조치로 수용 가능한 코드수가 현행 9999개에서 9만 9999개로 늘어나게 된다.
2003-07-2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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