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플러스 / 금감위원장 보유주식 전량매각

경제 플러스 / 금감위원장 보유주식 전량매각

입력 2003-07-19 00:00
수정 2003-07-19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정재 금융감독위원장이 최근 자신과 부인의 명의로 갖고 있던 주식을 전량 매각한 것으로 확인됐다.

금감위 관계자는 18일 “이 위원장이 고위 공직자가 직무와 연관성이 있는 주식을 갖고 있는 것은 오해를 불러 올 수도 있다는 지적에 따라 지난 16일자로 본인과 부인 명의로 보유중이던 삼성전자 등 보유 주식을 모두 처분했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삼성전자 20주,제일모직 400주,한섬 190주,현대차 200주,SK텔레콤 70주를,부인은 삼성전자 90주,제일모직 500주,한빛소프트 650주,한섬 900주,SK텔레콤 100주를 각각 보유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2003-07-19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