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금융감독위원장이 최근 자신과 부인의 명의로 갖고 있던 주식을 전량 매각한 것으로 확인됐다.
금감위 관계자는 18일 “이 위원장이 고위 공직자가 직무와 연관성이 있는 주식을 갖고 있는 것은 오해를 불러 올 수도 있다는 지적에 따라 지난 16일자로 본인과 부인 명의로 보유중이던 삼성전자 등 보유 주식을 모두 처분했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삼성전자 20주,제일모직 400주,한섬 190주,현대차 200주,SK텔레콤 70주를,부인은 삼성전자 90주,제일모직 500주,한빛소프트 650주,한섬 900주,SK텔레콤 100주를 각각 보유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금감위 관계자는 18일 “이 위원장이 고위 공직자가 직무와 연관성이 있는 주식을 갖고 있는 것은 오해를 불러 올 수도 있다는 지적에 따라 지난 16일자로 본인과 부인 명의로 보유중이던 삼성전자 등 보유 주식을 모두 처분했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삼성전자 20주,제일모직 400주,한섬 190주,현대차 200주,SK텔레콤 70주를,부인은 삼성전자 90주,제일모직 500주,한빛소프트 650주,한섬 900주,SK텔레콤 100주를 각각 보유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2003-07-1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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