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건강보험 수지가 큰폭의 흑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보건복지부는 17일 올 상반기 건강보험 재정수지가 8976억원의 당기 순흑자를 냈고 국고 조기 집행분(4396억원)까지 합하면 1조 3372억원의 흑자를 냈다고 밝혔다.이런 추세라면 연말까지 5000억원 이상의 순흑자를 낼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성수기자 sskim@
김성수기자 sskim@
2003-07-18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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