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도봉구(구청장 최선길)는 쌍문4동 쌍문근린공원내에 사업비 33억원을 투입해 대지 4284㎡,연면적 1만 188㎡,지하 1층,지상 2층 규모의 청소년 문화의 집을 준공했다.공연·음악연습실,체육활동장,창작공방,독서실,인터넷부스 등을 갖췄다.2003-07-17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