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플러스 / ‘병풍’수사 노명선검사 징계청구

사회 플러스 / ‘병풍’수사 노명선검사 징계청구

입력 2003-07-15 00:00
수정 2003-07-15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대검 감찰부(부장 柳聖秀)는 14일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 장남 정연씨 병역비리 의혹을 제기한 김대업씨를 재소자 신분으로 병역비리 수사에 참가시킨 노명선 검사에 대해 관리감독 소홀을 이유로 지난 5월말 법무부에 징계 청구했다고 밝혔다.

2003-07-15 1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