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 감찰부(부장 柳聖秀)는 14일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 장남 정연씨 병역비리 의혹을 제기한 김대업씨를 재소자 신분으로 병역비리 수사에 참가시킨 노명선 검사에 대해 관리감독 소홀을 이유로 지난 5월말 법무부에 징계 청구했다고 밝혔다.
2003-07-15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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