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위원회(위원장 노성대)가 8일 EBS 사장 후보로 추천된 정동익(鄭東益ㆍ60) 전 월간 말 발행인과 최충웅(崔忠雄ㆍ61) 전 KBS 편성실장을 모두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EBS 관계자는 8일 “방송위가 사장후보선정위원회에서 추천한 두 사람을 놓고 논의했으나 다시 후보를 추천받는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방송위는 9일 오전 EBS 사장 선임과 관련한 회의 결과를 공식 발표한다.
EBS 관계자는 8일 “방송위가 사장후보선정위원회에서 추천한 두 사람을 놓고 논의했으나 다시 후보를 추천받는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방송위는 9일 오전 EBS 사장 선임과 관련한 회의 결과를 공식 발표한다.
2003-07-0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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