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지사 김일규(金一圭)씨가 1일 오후 1시50분 별세했다.79세.
1924년 경남 마산에서 태어나 동래중학교 재학시절 항일활동을 하던 중 1944년 ‘조선 독립당사건’으로 투옥돼 1년여 옥살이를 했다.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았다.빈소는 부산침례병원에 차려졌으며,발인은 3일 오전8시 (051)583-8907.
1924년 경남 마산에서 태어나 동래중학교 재학시절 항일활동을 하던 중 1944년 ‘조선 독립당사건’으로 투옥돼 1년여 옥살이를 했다.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았다.빈소는 부산침례병원에 차려졌으며,발인은 3일 오전8시 (051)583-8907.
2003-07-0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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