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주(슈페리어·테일러메이드)가 3년 만의 국내 대회 우승을 향해 힘차게 출발했다.
최경주는 26일 백암비스타골프장 동북코스(파72·7079야드)에서 열린 SK텔레콤오픈골프대회(총상금 5억원) 1라운드에서 무려 9개의 버디에 보기 1개로 8언더파 64타를 쳐 강욱순(삼성전자) 야마자키 가쓰히코(일본) 등 2위 그룹에 2타차 선두로 나섰다.최경주는 “비가 내리지 않아 코스사정이 좋고 개인적으로는 퍼트감이 아주 좋다.”며 “큰 실수만 하지 않는다면 좋은 성적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최경주는 26일 백암비스타골프장 동북코스(파72·7079야드)에서 열린 SK텔레콤오픈골프대회(총상금 5억원) 1라운드에서 무려 9개의 버디에 보기 1개로 8언더파 64타를 쳐 강욱순(삼성전자) 야마자키 가쓰히코(일본) 등 2위 그룹에 2타차 선두로 나섰다.최경주는 “비가 내리지 않아 코스사정이 좋고 개인적으로는 퍼트감이 아주 좋다.”며 “큰 실수만 하지 않는다면 좋은 성적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2003-06-27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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