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시내 고등학생 241명이 학교급식과 오염된 지하수에 의한 것으로 추정되는 식중독에 걸렸다.26일 부산시에 따르면 낙동고 학생 142명이 25일 오후 학교급식을 먹고 난 뒤 설사와 구토 등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병원 등에서 치료를 받았다.브니엘고 학생 99명도 비슷한 증세를 보여 치료를 받았다.이들은 다행히 증세가 약해 2명만 입원치료를 받고 있다.
2003-06-27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옥주현, 180억 대부업체 대출 추정…연이자만 20억 이상” 변호사 분석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8000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