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다음달 7일 중국을 국빈방문해 후진타오(胡錦濤) 국가 주석과 정상회담을 갖는다.
▶관련기사 5면
윤태영 청와대 대변인은 26일 “노 대통령이 부인 권양숙 여사와 함께 다음달 7일부터 10일까지 중국을 국빈방문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노 대통령은 후진타오 주석과 정상회담을 갖고 올해 새로 출범한 양국 정부간 신뢰를 다진다.북한 핵문제의 평화적 해결도 논의한다.
곽태헌기자
▶관련기사 5면
윤태영 청와대 대변인은 26일 “노 대통령이 부인 권양숙 여사와 함께 다음달 7일부터 10일까지 중국을 국빈방문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노 대통령은 후진타오 주석과 정상회담을 갖고 올해 새로 출범한 양국 정부간 신뢰를 다진다.북한 핵문제의 평화적 해결도 논의한다.
곽태헌기자
2003-06-27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