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매일이 초대한 국군 모범용사 59명과 배우자 등 118명은 행사 3일째인 25일 고속철도 열차를 시승했다.
이들은 이날 오전 11시30분 충북 청원군 오송 고속철도공단에 도착,고속철도 사업계획과 공사현황 등을 들은 뒤 낮 12시 고속철도 열차를 탔다.
오송∼천안·아산역간을 시승한 육군 천일범(55) 원사는 “최첨단 고속철도 열차를 타보니 조국의 발전상을 느낄 수 있어 가슴이 뿌듯하다.”고 말했다.
고속열차는 평균시속 170㎞로 달리다 최고 310㎞까지 속도를 내 모범용사들을 즐겁게 했다.
이들은 이날 버스로 전남 광양제철소로 옮겨 제철소측이 주최한 만찬에 참석했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
이들은 이날 오전 11시30분 충북 청원군 오송 고속철도공단에 도착,고속철도 사업계획과 공사현황 등을 들은 뒤 낮 12시 고속철도 열차를 탔다.
오송∼천안·아산역간을 시승한 육군 천일범(55) 원사는 “최첨단 고속철도 열차를 타보니 조국의 발전상을 느낄 수 있어 가슴이 뿌듯하다.”고 말했다.
고속열차는 평균시속 170㎞로 달리다 최고 310㎞까지 속도를 내 모범용사들을 즐겁게 했다.
이들은 이날 버스로 전남 광양제철소로 옮겨 제철소측이 주최한 만찬에 참석했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
2003-06-2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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