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선과 민선을 합쳐 9번째 구청장을 역임 중인 정영섭 광진구청장이 최근 뛰어난 외교력을 과시하고 있다.
정 구청장은 24일 5박6일 일정으로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시 방문길에 올랐다.이번 방문에서 그는 울란바토르시로부터 ‘명예시민’으로 추대되고 이 지역의 유명 대학인 어르헝 대학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는다.이번 방문은 광진구와 자매결연을 맺은 울란바토르시 항올구(서울의 구단위 행정조직)측이 공식 초청한 것으로,투자상담회도 함께 준비됐다.
이동구기자 yidonggu@
정 구청장은 24일 5박6일 일정으로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시 방문길에 올랐다.이번 방문에서 그는 울란바토르시로부터 ‘명예시민’으로 추대되고 이 지역의 유명 대학인 어르헝 대학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는다.이번 방문은 광진구와 자매결연을 맺은 울란바토르시 항올구(서울의 구단위 행정조직)측이 공식 초청한 것으로,투자상담회도 함께 준비됐다.
이동구기자 yidonggu@
2003-06-2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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