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페예노르트팀에서 활약하고 있는 ‘월드컵스타’ 송종국(宋鍾國·24) 선수가 금연침 홍보대사가 됐다. 23일 대한한의사협회와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송 선수는 한의사협회가 7월1일부터 8월31일까지 두달간 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무료 금연침 시술의 홍보대사로 선정돼,청소년 금연운동에 나선다.
2003-06-2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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