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은 21일 SBS방송을 통한 제29회차 로또복권 공개 추첨에서 행운의 6개 숫자 ‘1,5,13,34,39,40’을 모두 맞힌 1등 당첨자가 5명 나왔다고 22일 밝혔다.
1등 당첨금은 총 177억 6297만원으로 당첨자 5명이 35억 5259만 4000원씩 나눠 갖게 됐다.
행운의 숫자 6개 중 5개만 맞히고 보너스 숫자 ‘11’을 찍은 2등 당첨자는 17명으로 1억 7414만 6700원의 당첨금을 받게 된다.
김유영기자 carilips@
1등 당첨금은 총 177억 6297만원으로 당첨자 5명이 35억 5259만 4000원씩 나눠 갖게 됐다.
행운의 숫자 6개 중 5개만 맞히고 보너스 숫자 ‘11’을 찍은 2등 당첨자는 17명으로 1억 7414만 6700원의 당첨금을 받게 된다.
김유영기자 carilips@
2003-06-2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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