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플러스 / 법정관리 졸업 극동건설사장 한용호씨

경제 플러스 / 법정관리 졸업 극동건설사장 한용호씨

입력 2003-06-20 00:00
수정 2003-06-20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극동건설은 19일 서울지법으로부터 회사정리절차 종결 결정을 받아 법정관리에서 벗어나게 됐다고 밝혔다.극동건설은 또 이날 한용호(韓鎔鎬·65·사진) 전 대우건설 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했다.

▶관련 인사 18면

한 사장은 경북고와 서울대를 나왔으며 지난 77년 대우건설에 입사해 98∼99년 대우건설 사장을 지냈다.

2003-06-20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